기증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직접 전달되거나
나눔 바자회를 통해 국내 외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후원금으로 사용됩니다.

쌀(2018)
추운 겨울, 익명의 기부천사가 쌀 35포대로 따뜻함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더더욱 힘들어하실 홀몸 어르신과 사회취약계층을 돕겠다고 발 벗고 나선 후원자님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돕는사람들은 후원 받은 쌀을 요양원의 홀몸 어르신, 노숙인 한 끼 나눔, 저소득층 가정 등의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어
기부천사의 따뜻한 마을을 전해 주었습니다.
라면(2019)
날씨가 쌀쌀해지고 있는 가운데 익명의 기부천사가 연락이 왔습니다.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고 몰래 후원하고 싶다고 하시면서 라면 42박스를 보내오셨습니다.
돕는사람들은 후원 받은 라면 42박스를 올해도 예전과 같이 요양원의 홀몸 어르신, 노숙인 한 끼 나눔, 저소득층 가정 등의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어 익명의 기부천사를 대신하여 따뜻한 사랑을 전해 주었습니다.
익명의 기부천사를 통해 받은 후원물품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